고기건조기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성공기 : 홈메이드 35일 건조숙성, 과연 그 맛은!? (코스트코 채끝 등심 도매) [Eng CC]

페이지 정보

작성자 육식맨 YOOXICMAN 작성일19-08-15 00:00 조회0회 댓글0건

본문



육식맨의 숙원사업 홈메이드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 35일의 기다림 끝에 성공했습니다. 걱정반 조바심반 보낸 긴시간을 보상 받듯 정말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벽한 상태는 아닙니다. 이번에 얻게 된 노하우를 가지고 멀지않은 미래에 한번 더 도전하겠습니다. 다음 도전도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최근 우마이 드라이백을 판매하는 한국 온라인몰이 생겼습니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직구보다는 마음이 편합니다. 네이버 검색해보세요.]


[케이블타이로 바뀐이유]

진공포장기로 포장을 한 다음날 제가 철망위에서 위치를 조정하다가 비닐이 찢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비닐이 얇거나 약하지는 않고 구멍도 크진 않았는데 그 작은 거 하나로 망할 수 있다는 생각에 비닐하나를 낭비해서라도 재포장을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왠 걸!!! 그날 따라 진공포장기가 고장이 나서 작동을 안하는 겁니다. 이미 비닐은 뜯어버렸는데!! 그래서 겁나 고민하다가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제가 수비드를 진공포장 안하고 지퍼락을 여미지 않고도 하듯이, 비닐 채로 물에 담그면 수압이 비닐을 눌러서 준 진공상태로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상대로 비닐에 고기에 완전 밀착되었고, 윗부분은 묶는 것 만으로는 불안하다 절대 풀리지 않을 강한 매듭으로 고정하자고 생각해서 비닐을 여러번 겹쳐서 케이블타이를 세번 묶었습니다.
이 특수비닐이 진공포장을 하는 이유는 비닐 안의 공기를 최소화 시켜서 에이징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함이지 실제 진공을 만드는 의미가 아닙니다. 실제로 외국 성공영상 보면 비닐 안에 공기가 많이 있는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준진공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결과는 영상에서 보시는 것과 같습니다.


===============================================

[육식맨 YOOXICMAN 채널 소개]
고기 없이 못 사는 육식주의자를 위한 본격 육식 요리 채널!!!
평범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평범하지 않은 고기 요리에 도전합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외 소셜 미디어를 운영하지 않으며
특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제 영상은 100% 무단도용(불펌)이니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yooxicman/
비즈니스 메일 : yooxicman@gmail.com

육식맨 채널에 멤버십 가입하시면 라이브 풀버전 등 더 많은 영상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0VR2v4TZeGcOrZHnmwbU_Q/join

[육식맨 영상의 4대 목표]
◇ 참 보기 좋고 먹어 보고 싶은 육식
◇ 군더더기, 시간 낭비 없이 깔끔한 영상 편집
◇ 흥미로우면서 진실한 리액션
◇ 꽤 도움이 되며 부담스럽지 않은 요리 정보

[BGM]
All Background Music by LAKEY INSPIRED https://bit.ly/2qCZf7z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0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w39a74kezjsvah7lp2f.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